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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수학을 좋아한다.
제35회 한국수학경시대회(KMC)(2017년 전기) 초3 최우수상
작성자
서울도성초등학교 초3 이솔
등록일
2017.07.18
조회수
1,045

나는 수학을 좋아한다. 그 이유는 단순하다. 그 이유는 내가 호기심이 많기 때문이다. 단순하지만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것이다. 나는 지금까지 이 언제나 흐르는 나의 호기심 한 줄기로 많은 문제를 풀 수 있었다. 아마 사람들은 수학이 딱 나누어 떨어지는 학문이라고 생각할 것이다. 나는 생각이 좀 다르다.

나는 규칙을 이용하여 내 생각의 0나누기0의 답을 찾아 내었다. 5단부터 생각해 보겠다. 1은 언제나 예외다. 뒤에서부터 보면 점점 빼기5가된다. 4단은 4씩이다. 나는 어떤 수를 a라고 부르겠다. 그랬을 경우 a 곱하기 n 나누기 a는 n이 된다. 이 식에 a와 n에 0을 넣어보아라. 계산을 해보면 0 곱하기0 은0, 0나누기 0은 0이된다. 나는 종이를 접고 종이를 버리는 것은 새로운 발견을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. 나는 이미 A4용지로 100가지~150가지 정도 되는 종이비행기를 만들었다. 모두 잘 나는 방법을 헤아려서 만들었다.

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많다. 나는 내가 수학에 가장 필요했던 것을 고르라고 하면 best10안에 드는 세 가지는 책과 친구와 독창적인 아이디어이다. 나는 여러 가지 책을 읽었다. 그 책 중 하나는 ‘프린들 주세요’(frindle)였다. 나는 지금 학교에서 실천 중이다.나는 프린들 대신 트룬달을 쓰고 있다. 이 낱말은 연필을 뜻 한다. 지금 이걸 읽으면서 수학과 완전 다르다고 느끼는 사람이 분명이 있을 것이다. 그렇다면 내가 실생활의 아이디어로 창의성이 는다는 것을 말을 안 했기 때문이다. 수학을 푸는 데에는 내가 건강해야 하고 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한다. 나는 내가 자랑스럽다.